사바라크(sabarak)가 종목을 선정하는 이유
우리는 인기 있는 종목을 뒤따라가는 방식보다, 시장이 조용할 때 저점에서 오래 매집되는 후보를 먼저 찾는 방식을 씁니다.
종목선정은 780가지 데이터 관점으로 시작합니다. 가격 위치, 1년 이상 박스권 여부, 거래량 변화, 하락 원인, 기업의 생존력, 테마 지속성, 정책·실적·수주 가능성, 목표가와 손절가의 거리까지 함께 봅니다. 특히 급등한 종목보다, 좋은 회사가 고점 이후 충분히 조정받고 저점권에서 다시 힘을 모으는 구간을 우선 관찰합니다.
장점은 대응이 빠르다는 점입니다. 편입 종목이 목표가에 가까워지거나 손절가에 접근하면 신호로 확인하고, 매월 1일에는 전체 포트폴리오를 다시 보며 새 후보와 기존 종목을 비교합니다. 이 화면은 과장된 약속이 아니라, 기준·가격·교체 기록을 보여주는 검증형 포트폴리오입니다.
선정일자 · 현재 갱신 · 월간 평가
다음 전 종목 갱신일은 매월 1일입니다. 갱신일이 다가오기 전까지 한 달 동안 현재 8개 종목의 수익률, 거래량, 목표가 접근률, 손절가 접근률, 저점 이탈 여부를 계속 비교합니다.
월말 평가에서는 세 가지를 봅니다. 첫째, 목표가 +20%에 가까워진 종목은 익절·교체 후보로 분류합니다. 둘째, 손절가 -10%에 접근한 종목은 리스크 후보로 분류합니다. 셋째, 수익은 아직 작아도 저점 박스권이 유지되고 거래량이 살아나는 종목은 보유 후보로 남깁니다.
교체되는 종목에는 간단한 코멘트를 남깁니다. 왜 교체했는지, 새 종목은 어떤 가격 위치에 있는지, 다음 달에는 어떤 신호를 봐야 하는지까지 기록해 회원이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특이사항 · 운영방식 설명
모든 종목은 선정 시 매수가, 손절가, 목표가를 함께 공개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종목명만 알려주는 방식은 대응이 어렵고, 가격 기준이 있어야 투자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운영방식은 간단합니다. 회원가입 후 포트폴리오를 확인하고, 첫 달은 무료로 시뮬레이션하며 화면의 신호와 교체 기준을 직접 확인합니다. 이후 구독 운영이 시작되면 결제 상태에 따라 종목 열람 권한을 관리할 수 있도록 확장합니다.
사바라크(sabarak)의 핵심은 “좋은 종목을 고르는 것”만이 아니라 “나쁜 위치에서 오래 버티지 않는 것”입니다. 목표가 도달, 손절가 도달, 교체 후보 발생을 화면과 신호로 알려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운영의 중심입니다.
운영 규칙
사바라크(sabarak)는 8개 정식 종목과 상한가 3일 전술 종목을 서로 다른 속도로 운영합니다. 정식 8개 종목은 한 달 흐름을 보며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상한가 종목은 짧은 3일 단위로 빠르게 검증합니다.
초간단 회원가입
결제/구독 관리
구독권은 결제 완료 시점부터 30일 동안 열립니다. 만료 3일 전부터 메일·카카오톡 알림톡 발송 대상자로 표시하고, 만료 후 결제가 없으면 자동 로그아웃 및 종목 열람 제한 상태가 됩니다.
교체종목 월별로 전체 보기
교체된 종목은 한 줄씩 정리해 보관합니다. 교체방 종목도 클릭하면 네이버증권 종목 화면으로 연결됩니다.
1단계 3일
가장 최근 편입된 상한가 후보입니다. 종가 기준으로 선별하고, 다음 장 초반 추격매수는 금지합니다.
2단계 3일
직전 3일 후보가 다음 후보 입성 시 이곳으로 이동합니다.
3단계 3일
최종 3일 확인 구간입니다. 새 후보가 추가되면 이 단계의 종목은 교체방에서 자동 삭제됩니다.
1개월 보관 종목
정식 종목에서 말일 교체된 뒤 1개월차 흐름을 계속 확인합니다.
2개월 보관 종목
정식 종목에서 말일 교체된 뒤 2개월차 흐름을 계속 확인합니다.
3개월 보관 종목
정식 종목에서 말일 교체된 뒤 3개월차 흐름을 계속 확인합니다.
종목 선정 기준
한마디로 하면, 좋은 재료가 있는 종목이 많이 오른 자리가 아니라 오래 눌린 저점 박스권에서 다시 살아날 준비를 하는지를 봅니다.
1. 가격 위치: 52주 고점 근처보다 52주 저점에 가까운 종목을 우선 봅니다. 현재 가격이 저점 대비 몇 % 위에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2. 1년 이상 박스권/횡보: 단순히 많이 빠진 종목이 아니라, 1년 정도 오래 눌려 있으면서 가격이 무너지지 않고 버틴 종목을 봅니다. 이것이 매집 가능성을 보는 핵심입니다.
3. 하락 이유: 실적 붕괴나 회사 자체 문제가 아니라, 고점 이후 수익실현성 조정, 업황 둔화, 시장 소외처럼 회복 가능성이 있는 하락을 우선 봅니다.
4. 거래량과 거래대금: 너무 거래가 없는 종목은 제외합니다. 고객이 사고팔기 어려운 종목은 좋은 후보라도 관리 위험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5. 테마보다 가격 자리 우선: AI, 로봇, 반도체처럼 테마가 좋아도 고점이면 위험합니다. 반대로 테마가 화려하지 않아도 저점 박스권이 좋으면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6. 손절가와 목표가 구조: 매수가 기준으로 손절가는 약 -10%, 1차 목표가는 약 +20%, 장기 시나리오는 3배 이상 수익 도전을 기준으로 봅니다. 손절 폭은 제한되고 목표 여지가 더 큰 종목을 선호합니다.
7. 교체 가능성: 한 달 동안 수익이 없거나 가격 흐름이 깨지거나 더 좋은 후보가 나오면 교체합니다. 그래서 매월 1일 전 종목 갱신 구조를 사용합니다.
8. 780여 데이터 분석: 가격 위치, 52주 고저점, 1년 수익률, 박스권 폭, 최근 60일 흐름, 거래량 변화, 시가총액, 거래대금, 업종 안정성, 실적 회복 가능성, 정책·테마·수주 가능성, 손절가 대비 목표가 비율을 함께 봅니다.
결론은 유명한 종목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위험은 제한하고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있는 저점 후보를 찾는 방식입니다. 단, 이것은 수익 보장이 아니라 후보 선정 기준이며, 이후에도 목표가·손절가·거래량·교체 신호를 계속 확인합니다.
투자설명
1차는 분할매수로 작게 진입하고, 추가 매수는 가격과 신호를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손절가는 종목 선정 시 함께 공개하며 손절 신호가 오면 깨끗하게 정리합니다. 월간 목표가 +20%에 도달하면 교체 후보가 되고, 교체된 종목은 별도 교체방에서 계속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기 시나리오는 3배 이상 가능성을 찾는 것이지만, 실제 익절 시점은 투자자의 기간과 성향에 따라 직접 정해야 합니다. 본 화면은 정보 제공용이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궁금한 종목 검색
검색된 종목은 점수제로 등급부여합니다. 종목명 또는 코드를 입력하고 검색하면 3천여 데이터 기준의 간이 점수·등급·이유를 보여줍니다.
마스터 관리
로그인한 내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열립니다. 이 화면은 현재 기기 localStorage에만 저장되며 공유되지 않습니다.
각 종목을 클릭하면 네이버증권 종목 화면이 열립니다. 교체방 종목도 같은 방식으로 연결됩니다.